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관리법 > 한방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방뉴스현재위치 : 의료정보 > 한방뉴스
한방뉴스

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관리법

페이지 정보

글쓴이 Kimaworld 작성일14-06-16 10:24 조회4,491 댓글0

본문

“인간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오장육부의 허실이 있고, 사람마다 각기 체질이 다른 만큼 그 체질에 맞는 약재를 써야 한다.” 사상의학이라는 세계 최초의 온전한 체질의학 체계를 수립한 이제마 선생의 말이다. 이처럼 체질을 분류하고, 일상에서의 정도를 찾아 병증을 파악해 그에 맞는 약물을 복용하게 하는 학문이 사상의학이다. 사상의학에 따른 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른 유익한 음식물의 섭취를 통해 결혼 전, 몸을 보호하고 미리 건강을 챙기도록 하자.

2049180813_4b2973e5_ED959CEBB0A91.jpg

사상체질 감별법


이미 사람들은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이라는 사상체질의 구분을 들어 알고‘나의 체질은 무엇일까’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체형의 특성과 생리력의 차이에 의해 나타나는 특성으로 나는 어떤 체질인지 알아보자.

태양인 머리가 크며 둥근 편이며 눈이 작다. 상체에 비해 하체와 허리가 약해 보인다. 대체로 몸은 마른 편이고, 깔끔한 인상에 눈에는 광채가 있다. 폐기능은 강하지만 간 기능은 약해 음식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기능이 떨어져 대체로 몸이 마른편이다. 청각이 발달하여 음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 노래를 잘한다. 태양인은 손발이 약간 촉촉한 느낌이 들며, 피부가 매끄럽고 탄탄하다.

태음인 원형 또는 타원형의 얼굴형으로 눈, 코, 입, 귀가 크고 입술은 대체로 두툼하다. 체격이 큰 편이고 근육과 골격이 발달되어 있어 보통 키가 크다. 특히 손발이 크고 허리가 굵은편으로 상체보다는 하체가 더 충실하다. 여자는 미인이 적다. 땀이 많은 사람은 태음인일 가능성이 높다. 소화력이 뛰어나 대식가가 많고 식탐이 있다. 술에 가장 강한 체질로 술에 취해도 얼굴이 잘 빨개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살이 찌는 편이며 피부 질환이 가장 많은 체질이다.

소양인 머리가 앞뒤로 나오거나 둥근 편이며 표정이 밝다. 턱은 뾰족한 편이고 입술은 얇고 눈매가 날카롭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하며 특히 다리가 가늘다. 평소에 대변을 순조롭게 보다가 변비가 나타나고 몸이 불편하다면 소양인으로 볼 수 있다. 대체로 말이 많은편으로 수다스럽고 말하면서 쉽게 흥분하기도 한다. 음식을 빨리 많이 먹는 편이지만 먹는 양에 비해 살이 안 찌는 편이다. 열성체질이라 술과꿀, 인삼 등 을 체질적으로 좋아 하지 않는다.

소음인 용모가 오밀조밀 잘 어우러져 있다. 눈, 코, 입이 그다지 크지 않고 눈에 정기가 없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하여 살과 근육이 비교적 적으나 골격은 굵은 편이다. 키와 몸집은 대체로 작은 편이지만, 몸매가 균형 잡힌 사람이 많다. 몸이 조금만 불편해지면 식욕이 떨어진다. 소음인은 입맛이 제일 까다로운 편으로 미각이 발달했다. 소화기능이 약하기때문에 임신을 했을 때 입덧을가장 심하게 하는 체질이다. 소음인은 뼈가 발달해 골다공증이 잘 오지 않으며 피부질환 역시 거의 없다. 얌전하고 온화한 인상으로 미남 미녀가많다.

2049180813_239a503b_ED959CEBB0A93.jpg


사상체질에 따른 좋은 식품, 해로운 식품


사상의학의 관점에서는 체질별로 제일 강한 장기의 기운을 돋우는 음식 보다는 제일 약한 장기의 기운을 높이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체질 감별법을 통해 자신의 체질을 알았다면 이제 자기 체질에 맞는 식품을 알아야 한다. 건강한 신랑신부로 거듭나기 위해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알고 섭취하자.

자료 <웨딩21> DB


키마월드 KIMAworld

www.kimaworld.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이름

  • Phone
  • 010-4198-7379
  • FAX
  • E-mail
  • ceo@kimaworld.net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