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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텔에 투자할 때 꼭 따져야 할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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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imaworld 작성일14-02-28 17:21 조회7,60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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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ㆍ공급, 운영사 전문성, 주야 유동인구 그리고 제주센트럴시티호텔

제주도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가 하와이와 발리를 제치고 지난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면서부터다. 이에 발맞춰 제주도도 수요자가 장기간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등 각종 대형 개발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저금리 기조와 경기 저성장도 제주 호텔에 투자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지난해 3분기 임대 수익률이 오피스텔은 5.24%, 상가는 3.57%에 머물렀다. 게다가 과잉 공급과 수요 감소로 투자심리도 위축된 상태다. 관광객이 몰리는 제주 호텔이 그 대안으로 주목 받는 이유다.  

#1. 제주 호텔 수요ㆍ공급 전망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제주 관광객 수는 지난 6년 동안 증가세를 이어왔다. 2008년 582만2017명, 2009년 652만3938명, 2010년 757만8301명, 2011년 874만976명, 2012년 969만1703명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이어 지난해 1085만1265명으로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전년보다 12%나 증가했다.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은 2011년 57만247명에서 2012년 108만4094명, 지난해 181만2172명으로 급증해 2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지난 8일까지 총 관광객이 100만5301명에 이르러 사상 최단기간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보다 8일이나 앞선 기록이며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26.7%나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제주의 호텔 객실가동률은 해마다 급증세다. 2008년 62%에서 2009년 68%, 2010?2011년 74%, 2012년 76%에 이를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과 탑동 지역 호텔은 80%를 넘나든다.

호텔협회 호텔운영현황에 따르면 연동 일대 20개 호텔의 2012년 평균 객실가동률은 80.5%를 기록, 제주시 전체 평균(77.2%)을 웃돌았다. 2011년(66.46%)과 비교하면 14% 포인트 증가한 수준이다. 탑동도 마찬가지다. 라마다 프라자는 2012년 87%, 오션스위치는 지난해 90%, 제주 팔레스는 91%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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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영사가 전문성을 갖췄는가

하지만 제주 내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외 여행사 400여 곳과 개별 여행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숙박예약실패'(2012년)’를 조사한 결과 제주의 경우 70%가 숙박시설 부족으로 예약에 실패했다고 대답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2012년 외래 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제주 외국인 관광객의 88%가 호텔에 머물렀다. 하지만 호텔 공급은 부족한 실정이다. 2012~2013년 하반기까지 제주에서 건축허가를 받은 숙박시설 면적은 315㎡로 강원도(343㎡)보다 적다. 호텔 1번지로 불리는 제주 연동조차 지난해 착공한 숙박시설이 8곳에 이르지만 대부분 모텔이다.

이 같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제주에는 호텔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에만 6곳 1443실이 공급됐으며 올해도 연초부터 줄을 잇고 있다. 탑동 일대에는 KB부동산신탁이 분양시장에 선보인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지하 2층~지상 11층, 전용면적 25~57㎡, 327실 규모다..

퍼스트민서가 시행하는 제주 라마다 호텔은 조천읍 함덕리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6360㎡, 지하 2층~지상 8층, 전용 27~58㎡, 304실 규모다. 에스알디가 시행하는 엠스테이 호텔도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 21~99㎡, 330실 규모로 서귀포시 서귀동에 둥지를 틀고 분양에 나섰다.  

세 곳 모두 투자수익률 전망에 대해 계약 시 확정수익증서를 내걸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앞서 꼭 따져봐야 할 점으로 전문성을 갖춘 운영사가 맡는지 여부를 꼽았다. 확정수익 보장기간이 끝난 뒤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호텔 투자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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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ㆍ야로 유동인구가 북적이는지

한국투자신탁이 제주시 연동에서 분양하는 제주센트럴시티호텔은 호텔 운영경력이 30년에 이르는 제주 그랜드호텔이 위탁 운영한다. 1981년에 문을 연 제주 그랜드호텔은 총 512개의 객실을 비롯해 카지노ㆍ연회장ㆍ사우나ㆍ피트니스 시설을 갖춘 제주 내 특1급 호텔이다. 한번 방문해본 고객은 반드시 다시 찾는 고품격 서비스로 유명한 곳이다.

제주센트럴시티호텔의 입지도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매력을 갖고 있다. 중국인이 꼭 방문하는 최고 쇼핑몰인 제주 연동 신라면세점 바로 앞이다. 이곳의 아침은 중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버스 행렬이 매일 이어지는 모습이 일상 풍경이 된지 오래다. 게다가 이 곳은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명품 거리, 바오젠 거리도 인접해 유동인구가 주ㆍ야로 북적이는 곳이다.

2016년에 개관하는 제주센트럴시티호텔은 지하 3층~지상 17층, 스탠다드룸?스위트룸 등 총 240실로 연동 랜드마크급 호텔 규모다.

객실 분양가격은 전용 24m² 스탠더드형의 경우 1억7000만∼1억8000만원 대다. 중도금은 50%까지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실투자금은 8000만∼9000만원이다. 객실 별로 등기분양하며 운영 수익은 계약자에게 돌려준다.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강남구 역삼동 725-16)에 있으며 호텔은 2015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문의 02-552-0880.

출처 : 중앙일보 특집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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